가계부엉
계좌를 연결하지 않는 가계부
App Store에서 받기어떤 앱인가요
쓴 돈을 손으로 적는 가계부입니다. 은행이나 카드사에 연결하지 않고, 가입도 로그인도 없습니다. 적으신 것은 사용하시는 기기와 사용자 본인의 아이클라우드에만 쌓이고, 앱을 만든 사람은 볼 수 없습니다.
화면
| 화면 | 하는 일 |
|---|---|
| 쓰기 | 수입·지출·계좌 간 이체를 적습니다. 날짜·금액·내용·결제수단·카테고리·메모까지. 유형·카테고리·결제수단·검색어로 걸러 봅니다 |
| 대시보드 | 이달의 수입·지출·저축, 최근 여섯 달 막대그래프, 카테고리 도넛, 결제수단 막대, 열두 달 나란히 보기 |
| 자산 | 계좌 잔액을 모두 더하고 부채를 뺀 순자산. 잔액은 저장하지 않고 처음 잔액에 거래를 더해 계산하므로 거래를 고치면 잔액도 따라 맞습니다 |
| 예산 | 카테고리마다 이달 예산을 정하고 얼마나 썼는지 막대로 봅니다. 「지난달 복사」가 있습니다 |
| 설정 | 계좌·카드·부채·카테고리·자동이체, 백업 가져오기와 내보내기, 캡처 넣는 방법, 클로드 연동 |
| 받은편지함 | 「클로드 연동」을 켜셨을 때만 생기는 여섯 번째 화면입니다. 맥의 클로드가 보낸 거래를 한 줄씩 보여 줍니다 |
자주 묻는 것
가입이 없습니다. 계정도 로그인 화면도 없어서 앱을 열면 바로 쓰시게 됩니다. 처음 여실 때 샘플로 시작(예시 거래 스무 건) · 백업 가져오기 · 빈 가계부로 시작 셋 가운데 하나를 고르시면 됩니다. 샘플은 설정의 「샘플 데이터 지우기」로 한 번에 지웁니다.
아니요. 이 앱은 금융기관에 연결하지 않습니다. 은행 아이디·비밀번호·인증서· 카드 번호를 묻지 않고 저장하지도 않습니다. 그래서 쓰신 돈은 직접 적으시거나, 아래 「캡처에서 읽기」로 옮기셔야 합니다.
네, 같은 아이클라우드 계정에 로그인돼 있으면 저절로 맞춰집니다. 아이클라우드에 올라간 것은 사용자 본인의 비공개 데이터베이스에 들어가며 앱을 만든 사람은 열어 볼 수 없습니다.
아이클라우드를 쓰지 않으셔도 됩니다. 설정에 「iCloud 꺼짐」이라고 표시될 뿐 막히는 기능이 없고, 장부는 그 기기 안에만 쌓입니다.
카드 앱의 이용내역 화면을 캡처해 두시면 한 줄씩 옮겨 적는 수고를 덜 수 있습니다. 설정 → 「캡처 넣는 방법」에서 두 길 가운데 하나를 고르십니다.
- 이 기기에서 글자 읽기(기본값) — 기기 안에서 글자를 읽어 날짜·상호·금액을 채웁니다. 인터넷을 쓰지 않고 사진은 어디에도 올라가지 않습니다.
- 맥의 클로드에 보내기 — 캡처를 아이클라우드 드라이브의 「부엉」 폴더에 올려 두면, 맥에서 사용자님의 클로드가 결제수단·분류·중복까지 판단해 받은편지함으로 보내 줍니다. 맥에 클로드가 있어야 합니다.
어느 쪽이든 사진은 그 자리에서 고르신 것만 앱에 들어옵니다. 사진 보관함을 뒤지지 않고, 카메라도 쓰지 않습니다.
기기 안에서 읽는 쪽은 날짜·상호·금액까지입니다. 분류와 결제수단은 사용자님의 지난 거래를 보고 추천할 뿐이고, 무엇을 보고 그렇게 골랐는지 (「지난 12번 모두 식비」) 줄마다 적어 둡니다. 마지막에 고르시는 것은 사람입니다.
이미 적어 두신 것과 겹치는 줄은 미리 짚어 체크를 풀어 둡니다. 고치고 확인하신 뒤 체크한 줄만 들어갑니다.
설정 → 「클로드 연동」이 꺼져 있으면 생기지 않습니다. 이 스위치는 기본으로 꺼져 있고, 켜지 않으시면 앱은 어떤 파일도 들여다보지 않습니다.
켜면 앱은 자기 자신의 아이클라우드 드라이브 폴더(파인더와 파일 앱에 「부엉」으로
보입니다) 안의 inbox.json 파일 하나만 지켜봅니다. 다른 파일이나 사진,
문서는 훑지 않습니다.
내보낸 JSON 파일이 있으면 첫 화면의 백업 가져오기로, 이미 쓰고 계시면 설정 → 백업에서 읽어 오실 수 있습니다. 반대로 언제든 파일 하나로 내보내 두실 수도 있습니다.
내보낸 파일은 암호가 걸려 있지 않은 보통의 텍스트 파일입니다. 가계부 전체가 그대로 들어 있으니 두시는 자리를 정하실 때 참고하십시오.
따로 분류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생활 계좌에서 저축 계좌로 옮기면 저축으로, 반대로 빼 오면 저축을 헐어 쓴 것으로 셉니다.
설정의 자동이체에 등록해 두시면 그날 알아서 생깁니다. 금액이 매달 달라지는 것은 등록하지 마시고 그때그때 적으시는 편이 맞습니다.
기기와 사용자 본인의 아이클라우드에만 남습니다. 앱을 만든 사람이 운영하는 서버가 없어서 개발자에게 전달되는 경로 자체가 없습니다. 자세한 것은 개인정보처리방침을 봐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