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든지 읽어드릴게요

PDF·사진을 소리로 읽어주는 앱

도움이 필요하시면 impro0126@gmail.com 으로 메일 주세요. 어떤 기기에서 어떤 문서를 넣으셨을 때 그랬는지 알려주시면 찾기가 빠릅니다.

자주 묻는 것

소리가 안 나요

아이폰 옆면의 무음 스위치가 켜져 있는지 먼저 봐 주세요. 이어폰이 다른 기기에 연결돼 있는 경우도 흔합니다.

사진 속 글자를 제대로 못 읽어요

기울어져 찍혔거나 글자가 작으면 인식이 흔들립니다. 다시 찍는 게 가장 확실하고, 그래도 안 되면 목록에서 그 글을 길게 눌러 「글 고치기」로 직접 손보실 수 있습니다. OpenAI 키를 넣어 두셨다면 「OpenAI로 다시 추출」도 쓸 수 있습니다.

블로그·뉴스 글도 읽어주나요

네. 주소를 복사해 + → 링크에 붙여넣으시면 광고와 메뉴는 빼고 본문만 가져와 읽어드립니다. 보고 계신 글을 공유 → 읽어드릴게요로 바로 보내셔도 됩니다. 1.0.2부터 쓸 수 있습니다.

유튜브나 네이버 카페 주소는 안 되나요

네, 그 둘은 읽어드릴 수 없습니다. 영상에는 읽어 드릴 글이 없고, 카페 글은 카페 밖에서 열리지 않기 때문입니다(공개 카페도 마찬가지입니다). 글을 복사해서 + → 직접 입력에 붙여넣으시면 그대로 읽어드립니다.

공유 메뉴에 「읽어드릴게요」가 안 보여요

네이버 뉴스처럼 페이지 안에 자체 공유창이 있는 곳이 있습니다. 그건 그 사이트가 만든 창이라 앱이 나오지 않습니다. 브라우저 자체의 공유 버튼(아이폰은 화면 아래, 맥은 주소창 옆)을 눌러 주세요. 주소를 복사해 앱의 + → 링크에 붙여넣으셔도 됩니다.

맥에서는 공유 메뉴를 지원하지 않습니다. 맥에서는 + → 링크로 주소를 붙여넣어 주세요.

AI로 요약한 글을 자동으로 넣을 수 있나요

네. 아이폰·맥의 단축어 앱으로 글을 문서함에 자동으로 넣을 수 있습니다(1.0.4부터). 예를 들어 Claude나 ChatGPT 앱에게 유튜브 영상이나 기사를 요약하게 한 뒤, 그 결과를 이 앱으로 곧장 넘기는 자동화를 만드실 수 있습니다.

만드는 법: 단축어 앱에서 새 단축어에 「읽어드릴게요」의 「글 넣기」 동작을 넣고, 「글」 칸에 넘길 내용을 연결하면 됩니다. 실행하면 그 글이 문서함에 들어가고, 같은 iCloud를 쓰는 다른 기기에도 곧 나타납니다.

특정 문서함에 넣고 싶으면 글 맨 앞에 #그룹: 이름 한 줄을 넣으세요. 예를 들어 #그룹: 유튜브로 시작하면 「유튜브」 문서함에 들어갑니다(그 문서함이 없으면 새로 만듭니다). 이 한 줄은 읽을 때 빠지므로 소리에는 들리지 않습니다.

문서함이 여러 개인데 전부 한 번에 볼 수 있나요

네. 문서함이 둘 이상이면 목록 위에 「전체」가 나옵니다(1.0.4부터). 누르면 어느 문서함에 넣었든 모든 글을 한자리에서 볼 수 있습니다.

책이나 한자가 많은 문서는 글자가 자주 틀려요

설정 → 사진·PDF에서 글자 추출에서 「무료로 읽고, OpenAI가 다듬기」를 골라 보세요(1.0.4부터). 글자는 기기 안에서 읽고, 잘못 읽은 곳만 OpenAI가 고칩니다.

사진은 기기 밖으로 나가지 않고 글자만 오갑니다. 그래서 사진을 통째로 보내는 방식보다 요금이 훨씬 적고, 책처럼 저작물로 보이는 사진이 거절당하는 일도 없습니다. 한자 병기(예: 「공법(公法)」)가 잦은 책에 특히 좋아요.

한자가 함께 적힌 낱말을 두 번 읽어요

1.0.4부터 한 번만 읽습니다. 「공법(公法)」은 「공법」으로, 「민사법(民事法)」은 「민사법」으로요. 괄호 안이 앞말을 한자로 되풀이한 것일 때만 빼고, 설명이 담긴 괄호는 그대로 읽어드립니다.

글이 끝난 건지 이어지는 건지 헷갈려요

다음 글로 넘어갈 때 짧은 쉼과 알림음이 납니다(1.0.4부터). 화면을 보지 않아도 한 편이 끝나고 새 글이 시작된 것을 소리로 알 수 있어요.

한 편씩 끊어 들으시려면 설정에서 「다음 글 이어서 읽기」를 끄시면 됩니다.

기사를 가져왔는데 중간에서 끊겨요

구독해야 끝까지 보이는 기사입니다. 그런 글에는 「일부만 가져왔을 수 있어요」라고 표시해 드립니다. 앱이 구독을 대신할 수는 없어서, 그 기사는 해당 언론사에서 로그인해 보셔야 합니다.

아이폰과 맥의 목록이 다르게 보여요

같은 iCloud 계정을 쓰는 기기끼리는 문서함이 저절로 맞춰집니다(1.0.3부터). 두 기기가 같은 계정인지 먼저 봐 주세요. 설정 맨 위 기기 간 동기화에서 언제 맞춰졌는지 볼 수 있고, 지금 동기화로 바로 확인하실 수도 있습니다.

받아 둔 음성은 기기마다 따로예요. 용량이 커서 맞추지 않습니다 — 각 기기에서 다시 받으시면 됩니다.

iCloud를 안 쓰는데 괜찮나요

괜찮습니다. 앱은 그대로 동작하고, 문서함은 그 기기에만 저장됩니다. 기기끼리 맞추는 기능만 쉬는 것뿐입니다.

잘못 읽는 단어가 있어요

설정 → 읽는 법에서 소리 나는 대로 적어 두시면 그대로 읽습니다. 예를 들어 JSON을 「제이슨」으로 등록하는 식입니다.

OpenAI 음성은 어떻게 쓰나요

더 자연스러운 목소리를 원하시면 본인 OpenAI 계정에서 API 키를 만들어 설정에 넣으시면 됩니다. 요금은 OpenAI에 직접 내시며 앱은 중간에 관여하지 않습니다. 키를 넣지 않아도 앱의 모든 기능은 그대로 쓰실 수 있습니다.

OpenAI 키는 어떻게 만드나요

다섯 단계면 됩니다. 컴퓨터에서 하시는 편이 수월합니다.

  1. platform.openai.com 에서 가입합니다. 평소 쓰시는 ChatGPT 계정이 있으면 그대로 로그인하시면 됩니다.
  2. 오른쪽 위 Settings → Billing 에서 카드를 등록하고 5달러쯤 충전합니다. 충전을 해야 키가 작동합니다. 이 단계를 건너뛰면 키를 만들어도 소리가 안 납니다.
  3. 왼쪽 API keysCreate new secret key 를 누릅니다.
  4. sk- 로 시작하는 긴 글자가 나옵니다. 이 화면을 닫으면 다시 볼 수 없으니 그 자리에서 복사하세요.
  5. 앱의 설정 → OpenAI 키 칸에 붙여넣고 저장하고 확인을 누릅니다. 초록 표시가 나오면 된 것입니다.

키는 이 기기에만 저장됩니다. 앱을 만든 사람에게는 오지 않습니다.

돈이 얼마나 드나요

글 길이로 계산됩니다. 어림잡아 이 정도입니다.

정확한 금액은 OpenAI 요금표에 따라 달라집니다. 쓰신 만큼은 platform.openai.com/usage 에서 언제든 보실 수 있고, 충전해 둔 금액을 넘으면 거기서 멈춥니다 — 모르는 사이에 더 나가지 않습니다.

한 번 들은 글은 기기에 남습니다. 같은 글을 다시 들으실 때는 요금이 또 나가지 않습니다.

키를 넣었는데 소리가 안 나요

거의 대부분 충전이 안 된 경우입니다. 위 2번 단계를 하셨는지 봐 주세요. 키를 만들기만 하고 카드를 등록하지 않으면 요청이 거절됩니다.

그 밖에 키를 복사할 때 앞뒤 공백이 딸려 왔거나, 키를 지우고 새로 만드셨는데 앱에는 옛 키가 남아 있는 경우가 있습니다. 설정에서 키 다시 확인을 눌러 보세요.

급하실 때는 설정 → 음성 엔진내장 음성으로 두시면 키 없이 바로 들으실 수 있습니다.

화면을 끄면 소리가 멈춰요

화면을 꺼도 계속 들리는 것이 정상입니다. 멈춘다면 아이폰 설정에서 이 앱의 백그라운드 동작이 제한돼 있지 않은지 확인해 주세요.

넣은 글이 어디로 가나요

기기에만 저장됩니다. 앱을 만든 사람의 서버로 보내지지 않습니다. 자세한 것은 개인정보처리방침을 봐 주세요.

문서

개인정보처리방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