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중에볼게요
링크·스크린샷·메모를 한곳에 모아 두는 앱
App Store에서 받기어떤 앱인가요
보고 싶은데 지금은 시간이 없을 때 일단 던져 두는 곳입니다. 담은 것은 스크랩북처럼 격자로 쌓여서, 나중에 한눈에 훑어볼 수 있습니다.
- 어느 앱에서든 공유 한 번이면 담깁니다. 사진은 한 번에 여러 장도 됩니다
- 링크는 미리보기 그림을 알아서 붙입니다
- 폴더로 나누고 검색으로 찾습니다. 여러 장을 골라 한 번에 옮기거나 지울 수 있습니다
- 아이폰·아이패드·맥이 사용자 본인의 iCloud로 같은 보관함을 봅니다
- 가입도 로그인도 광고도 없습니다
자주 묻는 것
아이폰에서는 공유 메뉴의 앱 줄을 오른쪽 끝까지 밀어 「더 보기」에서 켤 수 있습니다. 맥에서는 시스템 설정 → 일반 → 로그인 항목 및 확장 프로그램 → 맨 아래 「확장 프로그램」에서 「카테고리별」을 누르고 「공유」 옆 ⓘ 에서 나중에볼게요를 켜 주세요. 맥은 새로 깐 앱의 공유를 처음에 꺼 둡니다.
맥 사진앱에서는 사진을 골라 나중에볼게요 창 위로 끌어다 놓아 주세요. 여러 장도 한 번에 됩니다.
두 기기가 같은 Apple 계정으로 iCloud에 로그인돼 있는지 봐 주세요. 앱을 열어 두면 잠시 뒤 넘어옵니다. 사진은 크기 때문에 글보다 조금 늦게 올 수 있습니다.
맨 위 「선택」을 누르고 카드를 고른 뒤 아래 막대에서 「폴더로 옮기기」나 휴지통을 누르세요. 맥에서는 ⌘-클릭, Shift-클릭, ⌘A 로도 고를 수 있습니다.
폴더 칩 줄 끝의 휴지통을 열어 되살릴 수 있습니다. 휴지통에 보낸 것은 30일 동안 남아 있습니다.
카드를 열고 위쪽 공유 단추를 누른 뒤 「이미지 저장」(맥은 「사진 앱」)을 고르세요. 처음 한 번은 사진에 추가해도 되는지 묻습니다. 카드는 나중에볼게요에 그대로 남습니다.
같은 개발자의 앱 「뭐든지 읽어드릴게요」로 카드를 넘겨 소리로 듣는 기능입니다. 그 앱이 없으면 App Store의 그 앱 페이지가 열립니다. 없어도 나중에볼게요는 그대로 다 쓸 수 있습니다.
기기와 사용자 본인의 iCloud에만 저장됩니다. 앱을 만든 사람의 서버로 보내지지 않습니다. 자세한 것은 개인정보처리방침을 봐 주세요.